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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생활관 영성집회를 인도하다/ 안희환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 크리스천연합뉴스발행인)
서울신학대학교 생활관 영성집회를 인도하다/ 안희환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 크리스천연합뉴스발행인)
서울신학대학교 생활관 영성집회를 인도하다/ 안희환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 크리스천연합뉴스발행인) 서울신대 신학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박성익 전도사님이 시간 확인을 했습니다. 서울신대 생활관 영성 집회 강사건 때문이다. 시간이 되는 날을 잡았습니다. 박전도사님은 300여명의 생활관 학생들이 모이는 집회라고 했습니다. 그 후 서울신대 생활관 관장인 하도균 교수님이 전화를 했습니다. 집회 일정을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집회도 집회지만 오랜만에 하교수님 볼 생각에 기뻤습니다. 저와는 아주 가까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제게 막말도 잘 합니다 ㅎㅎ 집회 날이 왔고 예수비전교회 부목사인 유흥동목사님과 함께 서울신대로 향했습니다. 하도균 교수님을 아파서 앓아누웠고 부관장인 최중기 교수님이 영접을 해주었습니다. 최교수님이 함께 티타임을 가지자고 했는데 저는 그냥 예배당에서 기도하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외부 부흥회 가도 거의 그렇게 합니다. 설교 전에는 제가 바짝 쫄기 때문입니다. 기도라도 해야 마음이 진정됩니다. 예배 시간 20분 전인데 찬양 인도하는 학생들이 미리 모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기도 소리가 얼마나 힘이 있는데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철저하게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는 저들에게 은혜 주시리란 확신이 생겼습니다. 30분간의 찬양 인도가 끝난 후 제가 강단에 나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성령께서 설교하는 내내 붙들어주셨습니다. 열심히 말씀을 들으며 은혜를 받는 학생들을 보며 다시 감사한 마음이 가득해졌습니다. 설교 후 통성기도를 하는데 기도소리가 하늘을 찌를듯했습니다. 뜨겁게 기도하는 서울신대 학생들의 모습에 감격스러웠습니다. 제가 축도한 후 예배가 끝나나 했더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찬양인도자가 나와 기도회가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이것 역시 감사했습니다. ‘그래 예배는 이렇게 드려야지. 맞아. 젊을 때 기도의 불로 타올라야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예배당에서 나왔습니다. 예배당 밖으로 학생 한 명이 쫓아 나왔습니다. 친구인 지홍구 목사님의 아들 지성인이었습니다. 얼마 전에 지목사님이 섬기는 함열교회 부흥회를 인도하면서 계속 봤던 얼굴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친구가 아들 농사를 잘 지었습니다.
대한시문학협회 문학기행 및 단합대회
대한시문학협회 문학기행 및 단합대회
대한시문학협회 문학기행 및 단합대회 대한시문학협회(회장/ 유정미. 안희환) 문학기행 및 단합대회가 11월 2일이 진행되었다. 아침 10시 조병화 문학관에 모여 해설사로부터 조병화 시인의 문학과 삶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유정미 회장의 인사말이 일었다. 이어서 시인들의 시낭송회 시간을 가졌다. 추원호 사무총장은 행사 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그 후 청남대와 대청댐을 구경하면서 시인들 간에 화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문학 기행 참석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1. 김주석 사무차장 2. 김진태 고문 3. 유정미 회장 4. 안희환 회장 5. 신동일 부회장 6. 나찬성 이사 7. 추원호 사무총장 8. 김재호 사무국장 9. 유재청 경제발전위원장 10. 홍창헌 사무국장 11. 유승후 사무차장 12. 변현식 영상홍보국장 13. 이인자 이사 14. 김광의 이사 15. 정혜정 이사 16. 김영규 자문위원 17. 정석철 언론홍보위원 18. 김태정 언론홍보위원 19. 황창심 사회봉사국장 20. 홍영순 편집위원 21. 이혜준 시낭송위원 22. 차용국 이사 23. 서윤택 재무관리국장 24. 김연화 이사 25. 박경희 이사 26. 김보미 공연기획위원 27. 허신행 이사 28. 한명구 상임위원 29. 윤경자 교수 30. 신유술 상임위원 31. 조남현 공연기획위원 32. 전위영 충남지회장 33. 유관섭 이사 34. 이춘운 이사 35. 한정현 운영위원장 36. 이지형 자문위원 37. 노민 공연기획위원 38. 김동홍 언론홍보위원
빚이 있는데 해외에 교회 짓고 어려운 교회 지원한 대전소망교회
빚이 있는데 해외에 교회 짓고 어려운 교회 지원한 대전소망교회
빚이 있는데 해외에 교회 짓고 어려운 교회 지원한 대전소망교회/ 안희환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 크리스천연합뉴스발행인) 대전소망교회(김호성목사님)는 대전에서 힘차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부흥회를 인도하면서 놀란 점이 있습니다. 우선 새벽 기도자들이 가득했다는 점입니다. 예배당을 가득 채운 채 반짝이는 눈으로 말씀을 듣고 뜨겁게 기도하는 성도들을 보면 설교자의 마음도 뜨거워집니다. 김목사님께서 상당히 극성맞으시기도 합니다. 새벽 기도를 해야 하는데 한 하는 사람에게는 일일이 전화를 돌리니까요. 엄청 부담이 되기는 하겠지만 성도들에게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벽 집회만이 아닙니다. 오전 집회도 예배당이 하나님을 사모하는 성도들로 가득 했습니다. 맞벌이다 뭐다 해서 오전 집회가 잘 안 되는 시대가 되었는데 대전소망교회는 그런 흐름을 초월해버렸습니다. 직장을 다니거나 사업을 하는 성도들이 하는 일을 빼면서까지 참석을 하니 말입니다. 애기 엄마들도 애기를 안고 집회에 참석하는 열심을 보였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어린 학생들의 집회 참석입니다. 여기저기에 보이는 초등학생들과 중고등학생들이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설교를 듣는 태도도 남달랐습니다. 어떤 학생은 학교를 조퇴하면서까지 집회를 참석했는데 정말 깜짝 놀랄 일입니다. 저녁 집회 후 교회에 남아 이야기들을 나누는 학생들의 떠들썩한 모습도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대전소망교회는 원래 지하에 있던 작은 교회입니다. 김모사님과 사모님은 성도들과 함께 목숨을 걸고 목회를 했고 마침내 교회당을 건축하는 데까지 이르렀습니다. 건축은 3차례나 이어졌습니다. 놀라운 것은 건축 후 빚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교하는 일에 박차를 가했다는 점입니다. 해외에 여러 교회를 건축했고 많은 선교사들을 후원한 것입니다. 빚이 많으면 선교를 줄이는 일이 다반사인데 김목사님과 대전소망교회는 거꾸로 간 것입니다. 그게 다가 아닙니다. 주변의 어려운 교회들을 돕는데도 앞장섰습니다. 예를 들어 만락교회의 경우 건축 후 부채로 어려움이 있었는데 김목사님과 장로님들이 그 교회를 방문한 후 전격적으로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6천 5백 만원의 부채를 다 갚아준 것입니다. 본인이 섬기는 교회도 부채가 있는데 다른 교회 부채를 갚아주었다는 이야기는 보지도 듣지도 못한 일입니다. 더구나 만락교회 목사님 자녀들 학비까지 대주었다고 하니 참 멋진 일입니다. 만락교회 목사님께서 기도를 많이 하신 모양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귀한 헌신을 갚아주셨습니다. 제가 부흥회를 인도하는 그 주간에 교회의 모든 빚을 청산해버린 것입니다. 이제 헌당예배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자신도 어려운데 무슨 선교며, 다른 교회에 무슨 도움이냐며 외면했다면 이런 기적은 주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역사 하나님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새벽, 오전, 저녁 저를 운행해주신 김돈직 장로님은 반복해서 김호성 목사님을 칭찬하는 말씀을 하십니다.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며 장로들이 따라갈 수조차 없다는 것입니다. 하긴 제가 봐도 기도, 말씀, 헌신, 영혼 사랑, 섬김 등 모든 면에서 하나님 앞에 목숨을 건 분입니다. 이번에 두 번째로 부흥회를 인도한 것인데 김목사님은 다시 와달라고 하십니다. 두 번이면 충분하다고 했더니 선배가 오라면 오는 것이라고 쐐기를 박으십니다. 알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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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생활관 영성집회를 인도하다/ 안희환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 크리스천연합뉴스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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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생활관 영성집회를 인도하다/ 안희환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 크리스천연합뉴스발행인) 서울신대 신학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박성익 전도사님이 시간 확인을 했습니다. 서울신대 생활관 영성 집회 강사건 때문이다. 시간이 되는 날을 잡았습니다. 박전도사님은 300여명의 생활관 학생들이 모이는 집회라고 했습니다. 그 후 서울신대 생활관 관장인 하도균 교수님이 전화를 했습니다. 집회 일정을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집회도 집회지만 오랜만에 하교수님 볼 생각에 기뻤습니다. 저와는 아주 가까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제게 막말도 잘 합니다 ㅎㅎ 집회 날이 왔고 예수비전교회 부목사인 유흥동목사님과 함께 서울신대로 향했습니다. 하도균 교수님을 아파서 앓아누웠고 부관장인 최중기 교수님이 영접을 해주었습니다. 최교수님이 함께 티타임을 가지자고 했는데 저는 그냥 예배당에서 기도하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외부 부흥회 가도 거의 그렇게 합니다. 설교 전에는 제가 바짝 쫄기 때문입니다. 기도라도 해야 마음이 진정됩니다. 예배 시간 20분 전인데 찬양 인도하는 학생들이 미리 모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기도 소리가 얼마나 힘이 있는데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철저하게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는 저들에게 은혜 주시리란 확신이 생겼습니다. 30분간의 찬양 인도가 끝난 후 제가 강단에 나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성령께서 설교하는 내내 붙들어주셨습니다. 열심히 말씀을 들으며 은혜를 받는 학생들을 보며 다시 감사한 마음이 가득해졌습니다. 설교 후 통성기도를 하는데 기도소리가 하늘을 찌를듯했습니다. 뜨겁게 기도하는 서울신대 학생들의 모습에 감격스러웠습니다. 제가 축도한 후 예배가 끝나나 했더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찬양인도자가 나와 기도회가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이것 역시 감사했습니다. ‘그래 예배는 이렇게 드려야지. 맞아. 젊을 때 기도의 불로 타올라야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예배당에서 나왔습니다. 예배당 밖으로 학생 한 명이 쫓아 나왔습니다. 친구인 지홍구 목사님의 아들 지성인이었습니다. 얼마 전에 지목사님이 섬기는 함열교회 부흥회를 인도하면서 계속 봤던 얼굴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친구가 아들 농사를 잘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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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있는데 해외에 교회 짓고 어려운 교회 지원한 대전소망교회/ 안희환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 크리스천연합뉴스발행인) 대전소망교회(김호성목사님)는 대전에서 힘차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부흥회를 인도하면서 놀란 점이 있습니다. 우선 새벽 기도자들이 가득했다는 점입니다. 예배당을 가득 채운 채 반짝이는 눈으로 말씀을 듣고 뜨겁게 기도하는 성도들을 보면 설교자의 마음도 뜨거워집니다. 김목사님께서 상당히 극성맞으시기도 합니다. 새벽 기도를 해야 하는데 한 하는 사람에게는 일일이 전화를 돌리니까요. 엄청 부담이 되기는 하겠지만 성도들에게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벽 집회만이 아닙니다. 오전 집회도 예배당이 하나님을 사모하는 성도들로 가득 했습니다. 맞벌이다 뭐다 해서 오전 집회가 잘 안 되는 시대가 되었는데 대전소망교회는 그런 흐름을 초월해버렸습니다. 직장을 다니거나 사업을 하는 성도들이 하는 일을 빼면서까지 참석을 하니 말입니다. 애기 엄마들도 애기를 안고 집회에 참석하는 열심을 보였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어린 학생들의 집회 참석입니다. 여기저기에 보이는 초등학생들과 중고등학생들이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설교를 듣는 태도도 남달랐습니다. 어떤 학생은 학교를 조퇴하면서까지 집회를 참석했는데 정말 깜짝 놀랄 일입니다. 저녁 집회 후 교회에 남아 이야기들을 나누는 학생들의 떠들썩한 모습도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대전소망교회는 원래 지하에 있던 작은 교회입니다. 김모사님과 사모님은 성도들과 함께 목숨을 걸고 목회를 했고 마침내 교회당을 건축하는 데까지 이르렀습니다. 건축은 3차례나 이어졌습니다. 놀라운 것은 건축 후 빚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교하는 일에 박차를 가했다는 점입니다. 해외에 여러 교회를 건축했고 많은 선교사들을 후원한 것입니다. 빚이 많으면 선교를 줄이는 일이 다반사인데 김목사님과 대전소망교회는 거꾸로 간 것입니다. 그게 다가 아닙니다. 주변의 어려운 교회들을 돕는데도 앞장섰습니다. 예를 들어 만락교회의 경우 건축 후 부채로 어려움이 있었는데 김목사님과 장로님들이 그 교회를 방문한 후 전격적으로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6천 5백 만원의 부채를 다 갚아준 것입니다. 본인이 섬기는 교회도 부채가 있는데 다른 교회 부채를 갚아주었다는 이야기는 보지도 듣지도 못한 일입니다. 더구나 만락교회 목사님 자녀들 학비까지 대주었다고 하니 참 멋진 일입니다. 만락교회 목사님께서 기도를 많이 하신 모양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귀한 헌신을 갚아주셨습니다. 제가 부흥회를 인도하는 그 주간에 교회의 모든 빚을 청산해버린 것입니다. 이제 헌당예배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자신도 어려운데 무슨 선교며, 다른 교회에 무슨 도움이냐며 외면했다면 이런 기적은 주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역사 하나님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새벽, 오전, 저녁 저를 운행해주신 김돈직 장로님은 반복해서 김호성 목사님을 칭찬하는 말씀을 하십니다.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며 장로들이 따라갈 수조차 없다는 것입니다. 하긴 제가 봐도 기도, 말씀, 헌신, 영혼 사랑, 섬김 등 모든 면에서 하나님 앞에 목숨을 건 분입니다. 이번에 두 번째로 부흥회를 인도한 것인데 김목사님은 다시 와달라고 하십니다. 두 번이면 충분하다고 했더니 선배가 오라면 오는 것이라고 쐐기를 박으십니다. 알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