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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특별 전국 동시 생방송 “주여, 우리를 도우소서” 진행
극동방송 특별 전국 동시 생방송 “주여, 우리를 도우소서” 진행
극동방송 특별 전국 동시 생방송 “주여, 우리를 도우소서” 진행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은 코로나 19로 재난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과 한국 교회의 위기 극복을 위해 4월1일 오전 7시에서 특별기도 생방송을 진행했다. “주여, 우리를 도우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평신도 청취자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성도들에게는 극동방송이 준비한 공동기도문과 방송 중에 문자로 기도 제목의 사연을 받고 함께 기도하며 진행됐다. 방송 대담과 기도는 교단별로 안배해서 초청했는데 침례교단에서는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목사가, 장로교단에서는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감리교단에서는 종교교회 최이우목사가, 성결교단에서는 예수비전교회 안희환목사가, 초교파 단체에서는 서울 성시화운동본부 대표인 최낙중목사가 참여하였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청취자의 문자 사연에서 예배당에서 예배드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다는 내용이 많이 나왔다. 예수비전교회 안희환 목사는 로마서8장28절에 어려움이 있을수록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해야 할 것을 당부하고 다시 회복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극동방송 관계자는 “특별생방송을 통해 위기 속에 있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면서 말했다. 서울 극동방송을 비롯해 전국 13개 지사가 동시에 진행하는 특별기도 생방송은 지역별 라디오 주파수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하였고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하였다.
왜 코로나19 때문에 그리스도인이 고통을 당하는가?
왜 코로나19 때문에 그리스도인이 고통을 당하는가?
왜 코로나19 때문에 그리스도인이 고통을 당하는가?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국민이 자신의 입장에서 불편하고 힘든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을 담당하고 있는 정부당국과 지자체들이, 왜 헌법이 보장하는 자유로운 종교활동에 제동을 거느냐고 무작정 불평만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다니엘(하나님의 나의 재판관이시다)이라는 이름은 신앙의 정체성인데 직속상관 “환관장이 그들의 이름을 고쳐”버렸다. 히브리 신앙과 이스라엘이라는 정체성을 희석시키기 위한 고도의 정책에서 피해갈 수 없는 상황 속에 살았던 사람이 다니엘이다. 경건하게 살기 편한 날은 사실상 하루도 없다. 자신의 25M 금신상에 절하지 않으면 목을 날리는 비이성적인 사람이 그가 직접 섬기는 임금이었다. 간 밤에 꾼 꿈도 알려주지 않고 해석하라고 하면서 해석해 내지 못하면 죽이겠다고 하는 잔인한 임금이 그가 섬기는 대통령이었다. 나라에 온통 “박수와 술객과 점쟁이와 갈대아 술사”를 거느린 사람이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이다.(단2;2) 다니엘과 경건한 친구들을 넘어뜨리려는 “참소 Denounce”(단3:8)는 지속되었다. 하나님 없는 바벨론 사람들은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단6:4)하는 집요한 노력을 하였다. 다니엘 한 사람을 잡기 위해 “나라의 모든 총리와 지사와 총독과 법관과 관원이 의논”하였으며, 결국은 “왕에게 한 법률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요구하였다.(단6:7) 이 대목에서 코로나를 잡겠다면서 애꿎은 교회를 향해 행정명령을 발동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300만원 벌금부과 공문을 발송하던 여러 지자체장들과, 그것을 잘한다고 맞장구치는 대통령이 자연스럽게 오버랩되는 것은 왜일까? 어둠의 권세는 모든 사건사고를 이용하여, 하나님없는 통치자들을 충동질하여 하나님의 사람들을 핍박하는 것이다. 모르드개 개인의 일을 빌미로 삼아 하만을 충동질하여 전체 유다인을 진멸할 계획을 세우는 것이 본래 마귀가 하는 일이다. 하만은 하만의 일을 하는 것일 뿐이다. 유다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 해야 하는 일은 금식하여 기도하는 것 뿐이다. 가룟 유다라는 거칠고 탐욕스런 사람을 충돌질하여 예수를 죽이려고 하는 것이 마귀가 하는 일이다. 유다는 유다의 일을 할 뿐이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왜 하나님은 악인이 의인(하나님의 백성)을 이기도록 내버려 두시는가?”라는 질문을 해야 한다.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를 징계하신다. 하나님의 징계를 받지 않는 사람은 사생아이다. 자신의 아들을 징계하지 않는 아버지는 아버지가 아니다.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은 어떠하며”(벧전4:17)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히12:6) 징계는 하나님을 모르는 백성에게 먼저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으로부터 시작된다. 모든 어린이를 징계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아버지는 자신의 자식부터 징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징계원리가 있는데, 그것은 악인을 들어 선인을 징계하신다는 점이다. 자기 백성을 회개에 이르게 하는 수단으로 악인의 악행을 막아서지 않고 허용하신다는 점이다. 이 점에 대하여 실랄하게 하나님에게 항의했던 사람이 하박국이다. 유다 백성이 악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왜 바벨론이라는 전혀 하나님을 모르는 나라에 정복당하게 하시느냐는 것이다.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차마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거짓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는데도 잠잠하시나이까”(하박국1:13) 선민을 벌하기 위해 악인들을 사용하시는 하나님! 엄밀하게 말하면 악인의 득세에 뒷 짐지고 계시는 하나님! 혼란스런 하박국에게 하나님은 바벨론 징계를 신경쓰지 말라고 하신다. 그들에게 “화 있을진저”라고 다섯 차례나 말씀하신다.(하박국2:6~20) 우리가 신경써야하는 것은 악인의 득세가 아니라,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죄인들이 하나님의 메시지를 캐치하고 모여 마음의 옷을 찢고 회개하는 것이다.악인의 행위에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소위를 돌아보고 재를 뒤집어쓰는 것이다. 마귀는 회개하며 기도하는 백성에게 접근하지 못한다.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전염병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내 안에 똬리를 틀고 확산되고 있는 죄악의 바이러스를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코로나19와 같이 우리의 신앙을 위협하는 것들은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는 찾는 마귀는 모든 사건을 이용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힐 것이기 때문이다.코로나 바이러스로 죽는 것보다, 죄악의 바이러스로 죽는 것이 더 비참한 인생이다. 악인은 악인의 일을 하도록 내버려 두라. 의인이 의인의 일을 할 때, 악인은 소멸될 것이다. 고난주간 첫날 예수님은 성전에서 죄악의 상들을 둘러 엎으시고,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셨다.(막11:17)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우리 마음의 성전에 있는 죄악들을 스스로 둘러엎고, 기도의 자리로 나가라는 메시지를 들어야 할 것이다. 글:서요한 목사(주는산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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