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친구/ 이재규 시인

기사입력 2020.03.3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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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친구/ 이재규 시인

2020-03-31 PM 03-05-58.jpg

양지 볕 모퉁이에

봄들이 속삭인다

 

바람이 물들였나

어린 옷 입고 서는

 

지나는

무심한 걸음

새침하게 맞는다

 

* 산수유 꽃말은 영원불멸의 사랑.

* 개나리 꽃말은 희망, 기대.

[크리스천연합신문 편집국 기자 happyman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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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 김태헌
    • 따뜻한 봄에 아이들과 산책하던 추억이 생각나는 사진과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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