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 이목을 시인

기사입력 2020.03.25 15:56 조회수 89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등대/ 이목을 시인

2020-03-25 PM 03-56-30.jpg

출렁 출렁

철석 철석

 

빛없어 깜깜바다

길잃어 감감바다

 

행여나

찾아들까

 

행여나

길 잃을까

 

그곳에는

밤새 뜬눈으로

새벽을 맞이하는

 

우직한 등대

홀로 서있네

[크리스천연합신문 편집국 기자 happymanna@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크리스천연합뉴스 & c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