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으로 불타는 감림산 기도원과 이옥란 원장

기사입력 2019.07.17 22:16 조회수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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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불타는 감림산 기도원과 이옥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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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감림산 기도원은 영남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도원이다. 화요일 구국 기도회 때는 전 지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나라를 위해 밤을 새며 기도한다. 그 기도의 불길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된다.

 

감림산 기도원의 중심에는 예수님이 계시고 예수님의 종으로서 충성된 이옥란 원장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기도원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은호 부원장 역시 감림산 기도원에서 없어서는 안 될 사역자이다. 또한 여러 사역들이 감림산 기도원에서 헌신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이옥란 원장은 50년에 처녀의 몸으로 산 위에 기도원을 세웠다. 하나님의 역사와 기적이 아니고는 지금의 감림산 기도원을 설명할 수가 있다. 감림산 기도원을 거쳐간 수많은 사람들이 기도원에서 만난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간증하고 있다.

 

이제 새로운 50년을 맞아 감림산 기도원이 새단장을 하고 있다. 특별히 청소년들과 어린 아이들을 위한 오병이어 캠프를 위해 샤워시절과 숙박시설을 재정비하고 있다. 수많은 다음 세대가 감림산에 와서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져가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789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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