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 제22회 지저스아미 콘퍼런스 개최

기사입력 2019.07.09 17:44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에스더기도운동, 22회 지저스아미 콘퍼런스 개최

지저스아미 20190709.jpg

2019년 북한구원 기도성회 22회 지저스아미 콘퍼런스(22nd JesusArmy Conference)’가 오는 79일 오후 1시부터 13일 새벽 5시까지 화성 수원 흰돌산수양관에서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 주최로 개최된다.

 

이번 북한구원 금식성회 강사로는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 안용운 목사(온천교회) 조아브라함 목사(사도행전선교회), 문창욱 목사(큰터교회), 김재동 목사(하늘교회), 안희환 목사(예수비전교회), 이선규 목사(즐거운교회),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지성호 대표(나우), 오화평 목사, 허남일 목사, 김요한 선교사, 김북한 선교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해외와 전국 각지에서 약 2000명의 성도들이 함께 북한구원 기도성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성회 중 하루(11)는 북한을 위한 금식기도회로 진행된다.

 

에스더기도운동 측은 분단 74년째가 됐지만, 북한 동포들은 여전히 노예지수 세계 1위 국가인 북한에서 복음을 들을 자유도 없이 노예처럼 살아가고 있다지난달 620국무부는 인신매매 실태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북한을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했다올해 19일 국제 오픈도어선교회는 북한을 18년 연속 기독교 박해 최악의 국가로 발표했다. 이는 북한이 지구상의 가장 땅끝임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동포들은 복음을 듣지도 못한 채, 강제로 김일성·김정일 초상화와 동상에 절하며 우상을 숭배하고 있다그래서 우리 주님의 애끓는 소원이 복음통일이다. 이제 우리 동포들이 자유롭게 하나님께 예배하고 전도하는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는 복음통일이 속히 이루어지도록, 함께 모여서 기도해야 할 것이라고 권면했다.

 

복음통일은 주님의 명령이다. 이번 북한구원 기도성회가운데, 복음통일의 첫 단계가 열리도록 기도할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 날 밤에는 철야집회로 모이는데 안희환 목사가 강사로 나서 2시간 반 동안 말씀 전파만이 아니라 치유와 회복을 위한 사역도 같이 진행한다. 안희환 목사는 그 동안 가는 곳마다 병에서 고침을 받고, 귀신에게서 자유함을 얻으며, 인생의 문제와 아픔들이 해결되는 역사가 있었는데 이번 철야집회에도 그와 같은 역사가 있을 것이다고 했다.

[활지혜 기자 jh78909@hanmail.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크리스천연합뉴스 & c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