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을 달고 사는 청년 - 이기재

기사입력 2019.07.06 11:17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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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을에 남의 허물만 보여 늘 불평하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존경하는  철학자를 찾아가서 불만을 쏟아 놓습니다


“저기 저 한심하게 보이는 사람을 보세요.

삐딱하게 서 있는 모습이 얼마나 예의가 없습니까?

지저분한 옷차림만 봐도 남을 위한

배려심은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마을에 이런 사람들뿐이니 제가 마을 사람들을

어떻게 좋아하겠습니까?”


그러자 철학자가 청년의 귓가

조용히 말했습니다.


“저기 있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거울이에요.

저 사람은 거울에 비친 당신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자기 허물이 많을수록 남의 결점이 크게 보이는 법이지요

        - 감사마을 이기재 목사 -

[크리스천연합신문 편집국 기자 happyman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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