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의 삶 - 박영민 목사

기사입력 2017.09.27 16:20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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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을 받고
성령을 받은 후 끝이 아니다. 
성화의 삶이 계속 되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거룩한 신부로 준비되어져야 한다. 

그 성화의 원천은 우리의 힘이 아니다. 
성령님의 능력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성화의 길로 
깊고도 깊게 들어서야 한다. 

어두운 사탄은 값싼 거짓복음으로 유혹한다. 
교회 나간다고 다 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좁은 길로 가야 한다. 
그 좁은 길로 가는 길이 성화의 길이다.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답게 
그리스도를 닮고 거룩한 성령의 뜻을 따라 
전적으로 수종들며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한다. 

박영민 목사의 성화 메시지는 
우리에겐 깊은 감명을 준다. 
그 영상을 보며 함께 은혜를 받아보자.

- 크리스천연합뉴스 편집국 -

[크연신 편집국 기자 happyman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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